데이터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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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화!

 

TCP/IP는 총 4계층으로 이뤄져있다.
각 계층은 다음 계층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있다.
데이터는 각 계층마다 서로 다른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이름을 구분 짓는이유는 어떤 계층에서 사용되는 데이터인지 확인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1계층,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계층 


이때 전송되는 데이터는 "프레임" 이라고 한다.

프레임은 틀, 구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데이터이름이 프레임인 이유는 이것이 시작을 알리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2계층, 인터넷 계층


본격적으로 데이터가 활보하는 시기로,
패킷,데이터 그램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JPA의 아버지인 "김영한"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패킷은 패키지 + 베스킷의 합성어라고 하셨다. 즉, 묶음이라는 의미라 생각한다.
아무튼 이 계층에서 데이터를 포장하는 느낌으로 전달된다는 것은 분명하다.

3계층 트랜스포트 계층


이 계층에서 사용되는 데이터의 이름은
세그먼트 혹은 데이터 그램이라고 불린다.

세그먼트는 분할, 단편,구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트랜스포트 계층에서 세그먼트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이유는
이 계층에서 여러 어플리케이션(포트)별로 데이터를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4계층 애플리케이션 계층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계층으로 데이터를 이 계층에서 사용된다는 의미로
"메시지"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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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계층과 3계층는 공통적으로 데이터 그램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그 이유는 데이터를 직접적으로 보내는 계층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위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데이터틀을 작성(네트워크 인터페이스)하고, 그 데이터를 패키징 하고(인터넷 계층),
그 패키징한 데이터를 각 어플리케이션에 골구루 분배하고(트랜스 포트 계층),
마지막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한다.라고 정리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디에서 Ip주소가 저장되나?

그것은 바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계층에 저장된다.
왜냐하면 IP주소를 알고 있어야 인터넷 계층에서 주소값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 이동

데이터를 이동하는 방법에는 총 3가지가 존재한다.
"유니 캐스트", "브로드 캐스트", "멀티 캐스트"

 이들은 각 장비별마다 전송되기 때문에 인터넷 계층에서 발생된다.

유니 캐스트 : 1: 1 대응
브로드 캐스트 : 1 : ALL 대응
멀티 캐스트 : 1: 다 대응

특히 멀티 캐스트는 그룹을 만들어서 전송하기 때문에 추후에 학습하는 "서브넷 마스크"와 연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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