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를 학습하면서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단연 네트워크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Dockerfile은 컨테이너가 실행될 환경을 정의하는 파일이고, Docker Compose는 여러 개의 컨테이너를 하나의 서비스처럼 구성해주는 도구입니다. Volume은 컨테이너의 데이터를 영속적으로 저장하기 위해 호스트와 연결되는 저장 공간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이처럼 각 요소의 역할은 비교적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지만, 도커 네트워크는 개념을 아는 것과 실제로 이해하는 것 사이에 간극이 있었습니다.'도커 안에 네트워크를 만든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왜 굳이 네트워크를 분리해야 하는지언제 기본 bridge를 쓰고, 언제 사용자 정의 네트워크를 써야 하는지컨테이너들은 어떻게 서로를 찾고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