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용성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지만 진지하게 가용성이라는 단어가 어떤 의미를 내포하는지 생각하지 않는거같습니다.가용성이란 시스템, 네트워크, 프로그램 등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시점에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접근 가능한 정도를 말한다고 합니다.그렇다면 고 가용성이라는 말은 도대체 뭘까요? 이미 가용성이라는 단어부터 정상적으로 접근이 가능한것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것을 뛰어넘는 무언가일까요?그래서 고가용성이 뭔데?사실 가용성은 이분법적인 관점이 아니라고 합니다. yes or no가 아닌 %라고 합니다. 고가용성은 장애가 발생해도 사용자가 체감할 만큼 서비스가 멈추지 않도록 설계된 상태라고 합니다. 용어는 대략적으로 알았는데 이것을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요? 멱등성이나 정합성처럼 했다고 작업하면 그렇게 되어지는 건가..